Tokyo Kogaku Japan Topcor-S 1:2 f=5cm 

 

 

 

 

 

 Tokyo Kogaku 라는 회사는 부도 후 Nikon이 합병한 회사중 하나이다. 이후 몇몇 렌즈 기술이 니콘의 명 렌즈의 기초가 되기도 하였다.

 이 렌즈는 Leotax, Nica 라는 라이카의 바르낙을 일본에서 카피한 카메라들에 번들렌즈로 장착되어 판매되었던 렌즈이다. 3개의 세대가 구분되며 내가 갖고있는 렌즈는 최후기 버전이다.

 이후 코니카에서 이렌즈를 복각하기도하였다.

 현재 구하기는 힘들며 leotax 바디셋에 달려나온것을 간혹 구할수는 있다.

 

 발색은 조금 과장된 발색이며, 샤프함은 f:2.0 부터 잘살아난다. 옛 렌즈이기에 회절현상도 발생한다.

 

 

 

 

 ISO 320  /  f=2.0  /  LEICA M9  /  resize